올리비아 마쉬 (Olivia Marsh)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뉴캐슬에서 나고 자란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올리비아 마쉬 (Olivia Marsh). 멜버른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한 그는 2023년부터 한국에 정착해 ‘Livy’라는 이름으로 보아, 케플러, 키스오브라이프 등 국내 아티스트에게 곡을 제공하며 프로듀서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 2024년 워너뮤직코리아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새롭게 출범시킨 레이블 MPLIFY의 1호 아티스트로 계약했고, 같은 해 10월 데뷔 싱글 ‘42’를 발표했다. 2025년 2월 전곡을 영어로 채운 첫 EP [Meanwhile]을 선보이며 팝과 R&B를 넘나드는 사운드를 구축했으며, 8월에는 원슈타인과 함께한 ‘Lucky Me’로 국내 협업에 나섰다. 2026년 5월 두 번째 EP [Paraglider]를 발매하며 한국과 호주를 오가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본명
Olivia Marsh
출생
2000년 9월 26일
국가
오스트레일리아, Newcast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