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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부터 두아식 마인드 갈게요😉
일단 오늘 발매된 EP [Training Season’s Over] 전곡 재생부터😉😉
💿 𝐃𝐮𝐚 𝐋𝐢𝐩𝐚 - 𝐓𝐫𝐚𝐢𝐧𝐢𝐧𝐠 𝐒𝐞𝐚𝐬𝐨𝐧
#두아리파 #DuaLipa #Training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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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납득하게 되는
라빈 르네(Ravyn Lenae)의 음악 세계로..❤️
2024년 곡 ‘Love Me Not’으로 역사적인 역주행을 이루어 내며 2025년 빌보드 핫 100 차트 5위까지 오르는 데 성공한 라빈 르네. 사실 이 성공은 갑자기 찾아온 게 아닙니다. 알앤비 신에서는 이미 10년 전부터 “이 아티스트는 무조건 뜬다!”며 입을 모으고 있었거든요.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EP [Moon Shoes EP]와 함께 음악 활동을 시작한 라빈 르네는 스미노, 노네임과 같은 감각적인 뮤지션들과 교류하며 아티스트들의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그루브 있는 얼터너티브 알앤비 사운드로 아티스트들에게도 입소문이 퍼진 그는 무려 SZA의 투어에도 오프닝 아티스트로 참여하게 됩니다.
2018년, 밴드 디 인터넷의 멤버 스티브 레이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작품 [Crush]로 빛나는 모습을 선보이며 알앤비 팬들이 뽑은 최고의 유망주로 등극하게 됩니다. 라빈 르네 특유의 몽환적인 창법과 빈티지한 사운드로 무장한 ‘Sticky’의 뮤직비디오는 약 54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를 최고의 기대주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EP로 유망주 타이틀을 굳힌 라빈 르네는 정규 첫 번째 앨범 [HYPNOS]를 발매하며 장르의 경계를 과감히 확장했는데요. 작품에 담긴 알앤비와 소울, 아프로비츠를 유연하게 오가는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유기적인 트랙 배치, 몽환적인 분위기는 라빈 르네를 대체 불가능한 알앤비 보컬리스트로 완성시켰습니다.
음악성으로 이미 알앤비 신을 정복한 그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건 대중적인 잠재력을 터뜨리는 것이었습니다. 켄드릭 라마, 맥 밀러의 명곡들을 작업한 프로듀서 DJ 다히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정규 2집 [Bird’s Eye]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장르의 경계를 완전히 허문 이 앨범에서 마침내 역대급 히트곡 ‘Love Me Not’이 탄생하며 상업적 대성공까지 거머쥐게 됩니다.
자신의 고향 ‘Blue Island’를 앨범 제목에 내건 라빈 르네는 자신의 뿌리로 돌아갔습니다. 자신이 이루어 냈던 히트 공식을 반복하는 안전한 길을 택하는 대신 록과 전자음악의 영역까지 사운드를 확장하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아티스트의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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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곡 ‘Love Me Not’으로 역사적인 역주행을 이루어 내며 2025년 빌보드 핫 100 차트 5위까지 오르는 데 성공한 라빈 르네. 사실 이 성공은 갑자기 찾아온 게 아닙니다. 알앤비 신에서는 이미 10년 전부터 “이 아티스트는 무조건 뜬다!”며 입을 모으고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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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밴드 디 인터넷의 멤버 스티브 레이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작품 [Crush]로 빛나는 모습을 선보이며 알앤비 팬들이 뽑은 최고의 유망주로 등극하게 됩니다. 라빈 르네 특유의 몽환적인 창법과 빈티지한 사운드로 무장한 ‘Sticky’의 뮤직비디오는 약 54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를 최고의 기대주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EP로 유망주 타이틀을 굳힌 라빈 르네는 정규 첫 번째 앨범 [HYPNOS]를 발매하며 장르의 경계를 과감히 확장했는데요. 작품에 담긴 알앤비와 소울, 아프로비츠를 유연하게 오가는 완성도 높은 사운드와 유기적인 트랙 배치, 몽환적인 분위기는 라빈 르네를 대체 불가능한 알앤비 보컬리스트로 완성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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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내한 공연 초대 이벤트 ✨
✨ 이벤트 참여 안내
• 이벤트 기간 : ~ 9/4(금) 23:59 (KST)
• 참여 방법
1. 워너뮤직코리아 Instagram 팔로우
2. 댓글로 크리스토퍼의 최애 트랙과 공연 기대평 남기기
• 당첨 인원 : 2쌍 (1인 2매)
• 당첨자 발표 : 9/7(월) 당첨자 개별 DM 발송 예정
비공개 계정은 참여가 불가하며, 반드시 유의사항 확인 후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유의사항
• 티켓은 11/19(목) 20:00 회차로 R석 티켓으로 제공됩니다.
• 좌석은 랜덤 배부로 선택 또는 변경이 불가합니다.
• 본 경품 티켓은 타인 양도, 교환, 재판매, 공연 일정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privatecu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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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𝗡𝗘𝗪 𝗠𝗨𝗦𝗜𝗖 𝗧𝗢𝗗𝗔𝗬
나플라 (nafla)의 [instinct] 앨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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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flagoin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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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느좋남 등극이세요👑 노래만큼 감도 높은 대니(@danny_chungg)의 비하인드 사진들을 지금 바로 슬라이드를 넘겨 만나보세요!
#DANY #대니 #spaceyou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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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 - space you lef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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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클래식
Warner Classics
😢이 앨범 자켓만 보면, 사진 속의 주인공은 마치 불가리아 작전사령부의 비밀특수요원처럼 보이지만, 사실 이분은 외적인 이미지와는 다르게, 당대 클래식계를 주름잡았던 최고의 피아니스트였습니다.
만일 누군가가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녹음한 놈(피아니스트)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라고 큰소리 친다면, 여기에 나설수 있는 피아니스트는 세상에 오직 한 명, 오로지 `알렉시스 바이센베르크` 뿐입니다.
바꿔말하자면 뜻밖에 카라얀은 평생동안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 5곡을, 딱 한 명의 피아니스트와 단 한차례만 녹음했는데, 그 피아니스트가 바로 알렉시스 바이센베르크였습니다.
카라얀은 1966년 바이베르크가 긴 공백기를 깨고, 파리 리사이틀로 돌아왔을 때, 곧바로 그를 베를린 필 무대에 세워 차이콥스키 협주곡 1번을 협연합니다. 그 후 카라얀은 그의 엄청난 테크닉과 완벽한 연주에 매료되어 `그가 우리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라고 치켜세웠죠.
그리고는 파리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차이콥스키 협주곡 1번을 녹음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가장 인기있는 협주곡이자 카라얀의 장기라 할 수 있는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2번 또한 베를린 필과 함께 녹음합니다.
그리고 말씀드린대로, 1972년부터 5년에 걸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 5곡 모두를 녹음했죠.
바이센베르크는 이렇게 주요한 피아노 협주곡들의 녹음을 카라얀과 함께 남겼지만, 그의 천재성을 먼저 알아본 건, 카라얀의 라이벌이었던 레너드 번스타인이었습니다.
바이센베르크는 알고보면 무척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는데, 그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난 유태인이었습니다. 나치가 불가리아를 점령했던 어린시절, 그는 어머니와 함께 포로 수용소에 끌려가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운명에 처해집니다. 그런데 뜻밖에 모자의 생명을 구한 건 한 대의 아코디언이었습니다.
그들을 감시하는 임무를 맡고 있던 한 독일군이 어느날 바이센베르크의 아코디언 연주를 듣고 그의 재능에 완전히 반해버렸죠. 그덕에 바이젠베르크 모자는 그의 도움을 받아 수용소를 탈출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피신해 머물고 있을 때,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을 처음 만납니다.
14살 소년의 천재성을 즉각 알아챈 번스타인은 바이젠베르크가 이스라엘 필하모니와 베토벤 협주곡의 협연할 수 있도록 주선하고, 미국의 명문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죠. 미국에서는 피아노의 전설 블라디미르 호로비츠가 그를 레벤트리트 콩쿠르에 참가하도록 추천합니다. 바이센베르크는 1947년 이 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합니다.
그는 이후 조지 셀이 지휘하는 뉴욕 필과의 협연으로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3번을 연주하고, 유진 오먼디가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스타 피아니스트로 급부상합니다. 미국 최고의 오케스트라들이 그와 협연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냈죠.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과 남미까지 그의 명성은 점점 더 높아질 무렵인 1957년, 그는 돌연 모든 연주 활동을 중단합니다. 그리고 이후 8년간의 자발적인 은둔의 시간을 갖게 되죠. 너무 바쁜 활동과 스케줄로 인해 자신의 재능이 점점 더 소비될 뿐, 음악적 진보와 자신을 성찰할 시간이 전혀 없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미국을 떠나 파리로 이주한 그는 자신과 음악을 위한 긴 성찰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1966년 파리에서 리사이틀을 열며 활동을 재개했고, 마침내 당시 최고 권위의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을 만나게 되었던 거죠.
혹자는 피아노 앞에 앉아 미동도 없이 연주하는 그를 두고, 완벽하지만 감동이 없는 연주라고 평하기도 하지만, 그건 그의 연주를 외견으로 판단한 이미지에 불과합니다. 그는 얼음처럼 차가운 듯 보이지만 불꽃같은 열정으로 지성적인 연주를 들려줍니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카라얀과 번스타인을 비롯해, 지금도 회자되는 당대 최고의 지휘자들이 앞을 다퉈 그와 함께 연주하려들지는 않았겠죠?
말씀드린 대로 카라얀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녹음한 피아니스트로는 바이센베르크가 유일하고, 카라얀과 번스타인 이 두 지휘자와 함께 녹음하고 음반을 남긴 피아니스트는 한 손으로 꼽을 정도로 드물답니다. (그것도 라흐마니노프 2번은 카라얀과, 3번은 번스타인과~)
그동안 음반으로도 만나기 힘들었던 진귀한 피아니스트, 알렉시스 바이센베르크를 이 한방의 전집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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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꿔말하자면 뜻밖에 카라얀은 평생동안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 5곡을, 딱 한 명의 피아니스트와 단 한차례만 녹음했는데, 그 피아니스트가 바로 알렉시스 바이센베르크였습니다.
카라얀은 1966년 바이베르크가 긴 공백기를 깨고, 파리 리사이틀로 돌아왔을 때, 곧바로 그를 베를린 필 무대에 세워 차이콥스키 협주곡 1번을 협연합니다. 그 후 카라얀은 그의 엄청난 테크닉과 완벽한 연주에 매료되어 `그가 우리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라고 치켜세웠죠.
그리고는 파리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차이콥스키 협주곡 1번을 녹음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가장 인기있는 협주곡이자 카라얀의 장기라 할 수 있는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2번 또한 베를린 필과 함께 녹음합니다.
그리고 말씀드린대로, 1972년부터 5년에 걸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 5곡 모두를 녹음했죠.
바이센베르크는 이렇게 주요한 피아노 협주곡들의 녹음을 카라얀과 함께 남겼지만, 그의 천재성을 먼저 알아본 건, 카라얀의 라이벌이었던 레너드 번스타인이었습니다.
바이센베르크는 알고보면 무척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는데, 그는 불가리아에서 태어난 유태인이었습니다. 나치가 불가리아를 점령했던 어린시절, 그는 어머니와 함께 포로 수용소에 끌려가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운명에 처해집니다. 그런데 뜻밖에 모자의 생명을 구한 건 한 대의 아코디언이었습니다.
그들을 감시하는 임무를 맡고 있던 한 독일군이 어느날 바이센베르크의 아코디언 연주를 듣고 그의 재능에 완전히 반해버렸죠. 그덕에 바이젠베르크 모자는 그의 도움을 받아 수용소를 탈출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피신해 머물고 있을 때,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을 처음 만납니다.
14살 소년의 천재성을 즉각 알아챈 번스타인은 바이젠베르크가 이스라엘 필하모니와 베토벤 협주곡의 협연할 수 있도록 주선하고, 미국의 명문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죠. 미국에서는 피아노의 전설 블라디미르 호로비츠가 그를 레벤트리트 콩쿠르에 참가하도록 추천합니다. 바이센베르크는 1947년 이 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합니다.
그는 이후 조지 셀이 지휘하는 뉴욕 필과의 협연으로 라흐마니노프 협주곡 3번을 연주하고, 유진 오먼디가 지휘하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스타 피아니스트로 급부상합니다. 미국 최고의 오케스트라들이 그와 협연하기 위해 러브콜을 보냈죠.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과 남미까지 그의 명성은 점점 더 높아질 무렵인 1957년, 그는 돌연 모든 연주 활동을 중단합니다. 그리고 이후 8년간의 자발적인 은둔의 시간을 갖게 되죠. 너무 바쁜 활동과 스케줄로 인해 자신의 재능이 점점 더 소비될 뿐, 음악적 진보와 자신을 성찰할 시간이 전혀 없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미국을 떠나 파리로 이주한 그는 자신과 음악을 위한 긴 성찰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1966년 파리에서 리사이틀을 열며 활동을 재개했고, 마침내 당시 최고 권위의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을 만나게 되었던 거죠.
혹자는 피아노 앞에 앉아 미동도 없이 연주하는 그를 두고, 완벽하지만 감동이 없는 연주라고 평하기도 하지만, 그건 그의 연주를 외견으로 판단한 이미지에 불과합니다. 그는 얼음처럼 차가운 듯 보이지만 불꽃같은 열정으로 지성적인 연주를 들려줍니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카라얀과 번스타인을 비롯해, 지금도 회자되는 당대 최고의 지휘자들이 앞을 다퉈 그와 함께 연주하려들지는 않았겠죠?
말씀드린 대로 카라얀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녹음한 피아니스트로는 바이센베르크가 유일하고, 카라얀과 번스타인 이 두 지휘자와 함께 녹음하고 음반을 남긴 피아니스트는 한 손으로 꼽을 정도로 드물답니다. (그것도 라흐마니노프 2번은 카라얀과, 3번은 번스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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